황사·미세먼지로부터 운전자를 보호 … ‘100z’ 차량용 공기청정기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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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미세먼지로부터 운전자를 보호 … ‘100z’ 차량용 공기청정기 뜬다
  • 이선아
  • 승인 2019.04.0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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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뉴스 이선아 기자] 봄철 미세먼지 공습으로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찾는 국내 소비자들의 수요가 늘고 있다. 직장인 김수정(33)씨는 며칠 전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구입했다. 김씨는 “봄 황사철을 대비해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구매했다”며 “창밖은 여전히 뿌옇지만 차량내 공기는 확실히 상쾌하다”고 만족했다.

실제로 자동차 주행 중 차량 내부에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알레르기 유발 물질 등 오염 물질이 다량 유입된다. 이에 차량내 공기 오염도를 모니터링하고 자동으로 정화하는 스마트한 차량용 공기청정기 ‘100z’가 주목을 받고 있다.

100z는 차량내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며, 사용자는 LCD에 표시된 색상을 통해 오염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3단계(저속, 중속, 파워) 수동 조절 기능을 추가로 탑재해 사용자가 취향에 따라 작동시킬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초미세먼지(PM 2.5)를 99.9%까지 정화하는 ‘H13등급 헤파(HEPA) 필터’ ▲’듀얼 팬’ 설계로 2배 빠른 공기 정화 ▲시동을 걸면 작동하는 ‘자동 온/오프 기능’ ▲’360도 공기 흡입’ 등 차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고온에도 변형이 생기지 않는 ‘내고온 재질’을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난 100z는 유럽 유해물질 사용제한 인증(ROHS), 전자파적합성평가(EMC) 등으로부터 안전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100z’의 공식 판매처인 ‘Z클래스’ 관계자는 “환기가 어려운 황사철에도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면 더욱 쾌적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며 “100z는 심플한 라운드 바디와 무광 블랙 컬러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효과까지 겸비한 차량 필수 아이템”이라고 설명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공식 스마트 스토어 Z클래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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