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 “안전을 휴대하다” 리니카시트 신규 컬러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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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 “안전을 휴대하다” 리니카시트 신규 컬러 2종 출시
  • 이선아
  • 승인 2019.04.0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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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뉴스 이선아 기자] 포브(FORB, 대표이사 정인수)는 2019년을 맞아 휴대용 카시트 '리니'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리니'는 '카시트 휴대할 수 없다'는 기존의 편견을을 깨고 신규컬러 2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되는 리니의 새로운 컬러는 최근 유아외출용품의 컬러 트렌드와 차량 장착 시 내부와의 조화로움을 고려하여 로얄블루와 다크그레이 2종으로 출시된다.

휴대용카시트 업계 1위, 국내 최초 면세점 입점 등의 카시트 업계 내 새로운 기록을 가지고 있는 포브의 휴대용카시트 리니는 육아 가정의 필수 외출용품이라고 할 만큼 짧은 기간 내 높은 판매를 기록했다.

특히 작년 말 도로교통법 개정 이슈로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이 의무화되면서 아이와의 외출 시 카시트 사용이 필수라는 인식이 높아져 차량간 이동과 쉽고 장착이 간편한 리니에 대한 구매가 크게 늘어나기도 했다.

리니는 알루미늄 풀 바디 프레임을 사용해 안전성을 높이고 접어서 백 팩에 넣어 이동이 가능한 사이즈와 2.5kg의 가벼운 무게 등이 장점으로 특히 아이와의 장거리 여행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최근 리니는 공항 밴 서비스 ‘타고가요’와 함께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아 동반 고객에게 리니를 체험할 수 있는 안전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한편, 리니 신규 컬러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포브샵 단독으로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예약 판매 기간 동안 리니 신규 컬러 구매자 전원을 대상으로 29,000원 상당의 선쉐이드, 공항 밴 서비스 ‘타고가요’ 50% 할인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포브샵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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