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보습과 향,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뷰디아니 바디로션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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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보습과 향,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뷰디아니 바디로션 어떤가요?
  • 김선형
  • 승인 2019.04.2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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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뉴스 김선형 기자] 무더운 날씨와 높은 습도로 하루에도 빈번히 샤워를 하게 될 때 중요한 것은 단연코 ‘보습과 체취 관리’이다.

미생물 번식이 활발해지고 세균, 곰팡이 등이 더욱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땀과 피지로 인해 불쾌한 냄새와 번들거리는 피부는 여름철 대표 고민으로 뽑힌다.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피부 깊숙이 보습을 채워주지 않을 경우 피부의 속건조가 심해지면서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얼굴보다 바디 피부의 노화가 더 빨리 진행되기 때문이다.

여름철에는 간단하되 보습과 체취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불쾌한 체취를 비롯한 땀냄새를 효과적으로 케어하면서 동시에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수분을 공급하며 강한 자외선에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줄 수 있는 바디제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 하루에 2번씩 운동과 샤워를 반복하는 필자는 수많은 바디 제품을사용해보았고, 그중에서도 최근 우수한 제품력을 지닌 핫 아이템을 발견해 그 실체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평소 보습 제품에 누구보다 깐깐하기로 유명한 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제품은 바로 뷰디아니 ‘더 릴렉싱&더 리프레싱 바디 로션’이다.

먼저 더 릴렉싱 바디로션은 향기로운 자몽향이 오롯이 나로부터 시작되듯 부드럽게 몸에 착 감기는 느낌이었다. 개인적으로 독한 향수보다 은은하고 오래가는 향을 좋아해 이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었다. 그러나 이 제품의 진짜 무기는 ‘향’이 아닌 ‘보습력’이었다. 향기로운 자몽향으로 상쾌한 기분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시어버터 성분이 피부에 유분 모습막을 형성하며 부드러운발림성과 빠른 흡수력을 자랑했다.

평소 건조한 피부였던 필자는 여름에도 바디로션을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 더 릴렉싱 바디로션은 끈적임 없이 바른후에 겉돌지 않고 피부에 바로 흡수되는 느낌이 강했다. 여름철 보습은 물론 체취까지 걱정하지 않아도괜찮을 정도! 만약 과일향에 거부감이 있다면 ‘더 리프레싱바디로션’을 선택하면 된다. 라벤더 오일과 천연허브 추출물이은은하고 기분 좋은 향을 만들어 편안한 기분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바디로션 향을 위해 인공향료를 사용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할 수 있지만, 뷰디아니바디로션 제품은 전성분 EWG 그린 등급으로 아이부터 민감한 피부를 가진 성인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있도록 자연주의 성분을 지향하고 있다.

햇볕이 강하고 야외 활동이 많은 계절이 다가오는 지금, 유수분 밸런스를맞춰줄 수 있는 바디로션을 찾고 있다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적합한 제품이 아닐까 싶다.



김선형 기자 seonhyungkim9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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