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줄 알았던 크리스 헴스워스, '토르4’로 돌아온다 ... 나탈리 포트만 가세 2021년 11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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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줄 알았던 크리스 헴스워스, '토르4’로 돌아온다 ... 나탈리 포트만 가세 2021년 11월 개봉
  • 양지원
  • 승인 2019.07.2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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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헴스워스 주연의 ‘토르4’가 선보인다. 여기에 나탈리 포트만까지 가세했다.

마블은 20일(현지시간)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코믹콘과 공식 SNS을 통해 크리스 헴스워스, 테사 톰슨, 나탈리 포트만이 ‘토르4’에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토르4'의 제목은 '토르:러브 앤 썬더'(Thor Love And Thunder)로 크리스 헴스워스, 테사 톰슨, 그리고 나탈리 포트만이 출연한다. 무엇보다 마블 측은 나탈리 포트만이 여자 토르로 등장한다고 발표해 전세계 영화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2017년 개봉한 '토르:라그나로크'를 맡았던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도 '토르4'로 복귀한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당시 ‘토르:라그나로크’로 전세계에서 8억 5,400만 달러(한화 약 1조64억4000만원)의 흥행수익을 올렸다.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토르4'는 오는 2021년 11월 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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