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의 AD 버전 ‘잉크 더 벨벳’, 출시 3일만에 3만개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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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페라의 AD 버전 ‘잉크 더 벨벳’, 출시 3일만에 3만개 '완판'
  • 양지원
  • 승인 2019.07.2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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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페리페라
사진=페리페라

페리페라(대표 한현옥)의 신제품 ‘잉크 더 벨벳’ AD 버전이 출시 3일만에 새로운 품절템으로 등극했다.

지난 17일부터 온라인 오픈 마켓과 소셜 커머스 채널을 통해 론칭한 ‘잉크 더 벨벳’ AD 버전은 3일만에 준비한 전 채널 수량 3만개가 품절되며 완판을 기록했다.

특히 ‘잉크 더 벨벳’의 8호 품절대란, 4호 갑분생기 컬러는 출시 첫날부터 포털 검색어에 등장하며 인기를 끌었고 가장 빠르게 품절되어 현재까지도 재입고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잉크 더 벨벳’은 생크림을 연상시키는 폭신하고도 쫀쫀한 텍스처로, 발랐을 때 보들보들하고 매끄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AD 버전은 더욱 선명한 발색감과 바른 컬러 그대로 지속되는 개별 착색을 선보이며, 잉크 틴트의 속성을 그대로 담은 뛰어난 지속력을 자랑한다.

페리페라의 ‘잉크 더 벨벳’은 현재 온라인 직영몰에서 판매 중이며 이달 말부터 클럽클리오 매장 및 드럭스토어 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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