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 스마트시티연구단, 내일 엠디이(MDE) 자율주행 시승행사 참석...'사업성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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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 스마트시티연구단, 내일 엠디이(MDE) 자율주행 시승행사 참석...'사업성과 기대'
  • 김태우 IT 산업부 기자
  • 승인 2019.12.1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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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엔티 자회사 엠디이, 19일 서울 상암 일대에서 대대적인 자율주행 시연 및 시승행사 개최
사진=엠디이
사진=엠디이

에이치엔티의 자회사이자 국내 자율주행차량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 전문기업 엠디이(MDE)가 내일(19일) 서울특별시와 함께 상암동 일대에서 대대적인 자율주행 차량시연 및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시연은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와 문화광장 일원에서 약 3.3km 구간으로 운행되며, 시연을 통해 진보된 자율주행차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시연 일정에는 중국 내 스마트도시 전문 연구기관인 '상하이 푸동스마트도시발전연구원(上海浦智慧城市展究院)'들이 중국의 혁신기업들과 함께 서울을 방문하여 엠디이의 진보된 자율주행 기술력을 직접 체감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상하이 푸동스마트도시발전연구단과 중국 기업 관계자들은 이번 방한 기간 동안 서울시 내 인공지능(AI) 및 스마트시티 관련 기업들과 만나 한중 스마트도시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엠디이와도 공동 사업을 위한 활발한 논의가 함께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엠디이 측은 방송매체를 포함한 언론관계자들과 중국의 유수 혁신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시연행사를 통해 자율주행의 현주소를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하고 기업의 비전을 알리는 의미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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