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호, '사랑의 불시착' 국정원 요원 役 출연…극 긴장감 높이는 활약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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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호, '사랑의 불시착' 국정원 요원 役 출연…극 긴장감 높이는 활약 예고
  • 조정원 연예부 기자
  • 승인 2020.02.1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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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화창고 제공
사진=문화창고 제공

[조정원 연예부 기자] 배우 한동호가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해 막판 '씬 스틸러'로서 활약을 예고했다.

한동호는 오는 15일과 16일 오후 방송하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5회와 마지막회에 출연해 고조된 극의 분위기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동호는 극 중 국정원 소속 요원으로 분해 리정혁(현빈 분)과 윤세리(손예진 분)를 압박하며 스토리에 무게를 싣는다. 대한민국으로 넘어온 북한군 리정혁과 윤세리의 관계를 밝혀내는 과정에서 예리한 눈빛을 번뜩일 한동호의 활약에 시선이 쏠린다.

한동호는 지난해 tvN '왕이 된 남자'에서 호위무사 한일회 역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굵은 선을 자랑하는 마스크와 특유의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의 뇌리에 각인된 한동호가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어떠한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단 2회 만을 남겨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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