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2020년 상반기 개발자 공개채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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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2020년 상반기 개발자 공개채용 진행
  • 김태우 IT 산업부 기자
  • 승인 2020.02.1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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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다날 제공
이미지=다날 제공

[김태우 IT 산업부 기자]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대표 박상만)이 신입 및 경력 개발자 공개채용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다날은 기존 결제 사업과 플랫폼 기반의 신사업 확장에 따른 개발자 직군 인력 강화를 위해 대규모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해당직군은 프론트엔드(Front-end) 개발, 백엔드(Back-end) 개발, DB 개발, 기술지원, 서비스 개발 등 총 11개 분야이며 오는 23일 까지 사람인, 잡코리아 공고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채용전형은 지원서 접수, 서류전형, 1차면접(실무면접), 2차면접(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4월에 입사할 예정이다.

다날은 임금, 일 생활 균형, 고용 안정 수준이 매우 우수해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입사하면 자기계발 지원, 점심 및 커피 제공,  리프레시 휴가 등 대기업 수준의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동영상 구인구직 플랫폼 직감(Ziggam)을 통해 입사 의지가 담긴 ‘셀프어필’ 영상을 만들어 제출하면 서류전형 가산점을 부여한다.

다날 인사지원실 관계자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결제 시장에서 혁신 기술이 중요해지면서 개발 직군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자 채용을 진행한다”며 “개발에 대한 열의와 적극적인 태도로 자신의 개발 능력을 마음껏 선보이며 다날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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