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오해영’, ‘가정의 달’ 추천 공연 1순위…예매율 최상위권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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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오해영’, ‘가정의 달’ 추천 공연 1순위…예매율 최상위권 차지
  • 변진희 기자
  • 승인 2020.04.2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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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떼오드 제공
사진=아떼오드 제공

[변진희 기자] 뮤지컬 ‘또!오해영’이 가정의 달 공연 추천 1순위로 떠올랐다.

지난 4월 10일 개막한 ‘또!오해영’이 인기리에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가정의 달을 맞아 엄마와 함께 보고 싶은 추천 공연 순위 1위로 급부상했다.

특히 티켓링크 평점 9.4, 네이버 예약 평점 9.6 등 높은 평점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티켓링크 뮤지컬 예매 순위 1위를 비롯해 전 티켓 예매 사이트 예매율 최상위권을 차지해 눈길을 끈다.

관객들은 "어버이날 엄마와 함께 다시 한번 꼭 보고 싶은 뮤지컬. 엄마와 해영의 장면에서 한참을 울었다“, "비슷한 상처를 준 딸로서 엄마와 손잡고 봤는데 엄마가 많이 우셨다. 큰 감동 안고 간다", "해영과 엄마의 대사를 통해 제가 엄마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대신 전했다. 감사하다" 등 가족과 함께한 생생한 관람 후기를 남기며 현장의 감동을 전했다.

‘또!오해영’은 두 명의 오해영과 옆집 남자 박도경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며, 동시에 엄마와 딸의 깊은 믿음과 사랑을 되새겨 볼 수 있는 가슴 따뜻한 가족 힐링극이다.

드라마 원작을 기반으로 창작 뮤지컬로 새롭게 태어난 ‘또!오해영’은 현실적이고 섬세한 대사, 공감을 이끌어내는 장면 그리고 드라마 방영 당시 메가 히트를 기록했던 벤 ‘꿈처럼’, 정승환 ‘너였다면’ 등의 익숙한 넘버들로 관객의 마음을 울린다.

한편 문진아, 신의정, 유주혜, 손호영, 양승호, 김지온, 산다라박, 효은, 전혜선, 고은영, 허규, 조풍래, 장이주, 장예원, 조은솔, 구준모 등이 출연하는 '또!오해영'은 오는 5월 31일까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1관에서 공연된다.

변진희 기자
변진희 기자
byeonjinhee123@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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