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짜증 지대로다~·매실 정체는? 윤상 “KBR 확실”(‘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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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짜증 지대로다~·매실 정체는? 윤상 “KBR 확실”(‘복면가왕’)
  • 백융희 기자
  • 승인 2020.06.0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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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백융희 기자] ‘복면가왕’ 짜증 지대로다~와 매실이 대결을 펼쳤다.

7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짜증 지대로다~와 매실이 2라운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짜증 지대로다~는 가수 임정희의 ‘눈물이 안났어’를 선곡, 청아한 음색을 뽐냈다.

그가 노래를 부르자 판정단은 “가수네”라며 “목소리가 예쁘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매실이 등장해 가수 변진섭의 ‘홀로 된다는 것’을 열창했다.

매실의 노래가 끝내자 판정단은 “진짜 멋있다. 영혼으로 노래를 부른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윤상은 두 사람의 대결에 “박빙이 될 것 같다. 특히 매실은 그분이 맞다”고 확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KBR”을 언급했고 윤상은 “맞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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