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구름과 비’, 꾸준한 상승세! 엔딩 맛집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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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구름과 비’, 꾸준한 상승세! 엔딩 맛집 모아보기
  • 변진희 기자
  • 승인 2020.06.09 13: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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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토리콘텐츠 제공
사진=빅토리콘텐츠 제공

[변진희 기자]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본방 사수를 부르는 짜릿한 엔딩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TV CHOSUN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가 분당 최고 시청률 5.5%(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입가구 수도권 기준)의 기염을 토해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뿐만 아니라 매회 본방 사수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짜릿한 마지막 장면들도 인기 상승세에 기여하고 있다. 이에 보는 이들의 시선을 빼앗은 강렬한 엔딩 장면들을 짚어봤다.

# 2회 엔딩 - 몰락한 명문가 자제 최천중의 컴백

최천중(박시후 분)은 권세가 장동김문일가에 의해 아버지를 잃고 멸문 당했다. 이후 자신을 무너뜨린 이들에게 복수를 다짐하며 명리학 수행에 매진, 새로운 운명을 개척해나가기 위해 한양으로 내려왔다. 최천중이 장동김문일가의 대저택들을 강렬히 내려다보며 앞으로 펼쳐나갈 복수극을 예고하는 가슴 짜릿한 엔딩은 안방극장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 6회 엔딩 - 조선 최고 역술가의 충격적인 예언

조선 최고의 권력을 쥐고 있는 장동김문일가와 왕의 종친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충격적인 예언을 한 최천중이 분위기를 압도했다. 훗날 고종이 될 흥선대원군 이하응(전광렬 분)의 아들 재황을 향해 절을 하며 왕의 재목이라 정확히 지목하는 대담한 발언을 던진 것. 목숨을 건 그의 한 수가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샘솟게 만들었다.

# 7회 엔딩 –천년커플이 맞이한 또 다른 시련

최천중에게 위기가 닥칠 것을 예견한 이봉련(고성희 분)이 이하응의 총구 앞을 막아서며 팽팽한 대치를 벌였다. 최천중을 장동김문의 간자로 오해해 죽이려 하는 이하응 앞을 막아선 것. 그러나 이봉련은 결국 스치는 총을 맞고 절벽 끝에서 굴러떨어져 시청자들에게 충격적인 엔딩을 선사했다. 과연 오는 13일 방송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본방 사수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한편 ‘바람과 구름과 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한다.

변진희 기자
변진희 기자
byeonjinhee123@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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