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효성 “직원들 월급 밀린 적 없어”(‘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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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효성 “직원들 월급 밀린 적 없어”(‘라디오스타’)
  • 백융희 기자
  • 승인 2020.06.1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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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백융희 기자] ‘라디오스타’ 전효성이 대표의 고충을 털어놨다.

17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MBC의 딸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강수지, 김미려, 전효성, 김하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효성은 JHS엔터테인먼트를 설립, 대표 겸 연예인으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전효성은 “전에는 연예인의 입장이어서 스태프 입장을 몰랐다. 이제는 그 노고를 알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직원이 4명 정도 있다”라고 말했고, 김구라가 “지출이 꽤 있을 텐데”라고 하자 “맞다”고 답했다.

전효성은 “스태프 분들이 굉장히 좋은 분들이다. 제 사정을 알아서 식비도 아껴준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그는 “정산은 밀리지 말자는 주의다. 월급을 한 번도 밀린 적 없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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