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웨이브] '나 혼자 산다', '유아인 효과'로 1위 탈환…'놀면 뭐하니'와 치열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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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웨이브] '나 혼자 산다', '유아인 효과'로 1위 탈환…'놀면 뭐하니'와 치열한 경쟁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0.06.2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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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웨이브 제공
사진=웨이브 제공

[조정원 기자] '유아인 효과'가 '나 혼자 산다'를 주간웨이브 예능 차트 정상의 자리에 올려놨다. 특히 지난주와 비교하면 시청 시간이 약 17% 증가하며 다시 한 번 1위 자리를 견고하게 다졌다.

지난주 방송한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독특한 감성을 담은 유아인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됐다. 아트갤러리 못지않은 집과 운동을 즐기는 유아인의 모습 등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기안84의 불타는 예술혼이 담긴 일상도 공개됐다. 기안84는 5년 전 김희철에게 선물했던 그림을 돌려받는 대신 새로운 그림을 선물하기 위해 특유의 독특한 감성을 뽐내며 초상화 제작에 돌입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주 주간웨이브 예능 차트 최초 1위를 차지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펼친 '놀면 뭐하니'는 이번 주 한 단계 하락한 2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1위 '나 혼자 산다'와의 시청 시간 격차는 약 2%로 근소한 차이를 보여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뮤지, 이현승, 코드쿤스트 등 실력파 프로듀서들이 작곡한 음원들이 공개되어 유재석, 이효리, 비로 구성된 혼성 그룹 '싹쓰리' 데뷔에 대한 기대를 불러 일으켰다.

조정원 기자
조정원 기자
chojw00@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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