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피싱캠프’ 토니안 “잔인하다 진짜” 한 치의 양보 없는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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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피싱캠프’ 토니안 “잔인하다 진짜” 한 치의 양보 없는 승부
  • 백융희 기자
  • 승인 2020.07.0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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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아이돌 피싱캠프'
사진=JTBC '아이돌 피싱캠프'

[백융희 기자] ‘아이돌 피싱캠프’ 멤버들이 살벌한 지깅 대전을 펼친다.

오는 2일 오후 방송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피싱캠프’ 마지막 회에서는 실전 낚시 대회를 앞두고 지깅 낚시에 다시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번주 대미를 장식할 실전 낚시 대회에 앞서 멤버들은 특급 훈련에 들어간다. 서로를 물고기라고 생각하고 지깅 낚시를 하는 것. 처음엔 당황한 듯한 모습을 보이던 멤버들은 이내 승부욕에 불타올라 살벌한 대결을 벌였다는 후문.

처음으로 겨루게 된 토니안과 다원은 물에 빠지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을 만큼 마지막 승부욕을 불태운다. 특히 다원은 물에 빠지면서도 끝까지 깃발을 놓지 않는 등 낚시를 향한 집념을 보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토니안은 시간이 갈수록 살벌해지는 멤버들의 게임 플레이에 당황, 연우는 마음대로 진행되지 않는 게임에 “허망해요”라고 외치며 재효와 강렬한 사투를 벌일 예정이라고.

‘낚시 고수’ 이진호와 재효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승부를 펼친다. 이들을 지켜보던 토니안은 “잔인하다 진짜!”라고 외쳤고, 이진호는 그를 봐줄 수 없다는 듯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고 해 과연 어떤 사연이 펼쳐졌을지 본 방송을 향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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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h@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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