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혁, '야식남녀' 종영 소감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는 용기 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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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혁, '야식남녀' 종영 소감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는 용기 준 작품"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0.07.0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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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조정원 기자] 배우 양대혁이 드라마 '야식남녀'를 떠나 보내는 소감을 전했다.

양대혁은 1일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밉상이지만 짠내나는 남규장을 만날 수 있도록 해주신 송지원 감독님 박승혜 작가님 그리고 모든 스태프와 함께했던 배우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JTBC 드라마 '야식남녀'에 대해 "밉상 연기로 많은 욕을 먹었지만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는 용기를 준 작품이다. 3개월여의 시간을 통해 배우‘양대혁'으로서 더 성숙할 수 있었다. 다른 모습으로 금방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양대혁은 '야식남녀'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당당하게 정규직이 된 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CK 공채 PD로 분해 매회 전형적인 '꼰대'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대사 하나하나에 디테일한 감정을 녹여내 명품 연기를 선보였다.

이처럼 양대혁은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탄탄한 필모그래피로 작품마다 캐릭터를 인상 깊게 소화했다.

한편 양대혁은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에 연이어 캐스팅돼 쉴 틈 없는 열일 행보 중이다.

조정원 기자
조정원 기자
chojw00@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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