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뽕숭아 학당’ 민호&영탁, 연기자 변신에 감독도 흡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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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뽕숭아 학당’ 민호&영탁, 연기자 변신에 감독도 흡족
  • 백융희 기자
  • 승인 2020.07.01 22:4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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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 CHOSUN '뽕숭아 학당' 방송 캡처
사진=TV CHOSUN '뽕숭아 학당' 방송 캡처

[백융희 기자] ‘뽕숭아 학당’ 민호, 영탁이 연기자로 변신했다.

1일 오후 방송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뽕숭아 학당’에서는 민호, 영탁이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로 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분장을 마친 민호와 영탁은 배우 전광렬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전광렬은 민호, 영탁에게 “노래 전달할 때 어떻게 하니?”라고 물었다.

이에 영탁은 “발음을 곱씹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전광렬은 “그렇다”라며 “약간 곱씹는 듯이 하면서 대사 전달을 해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연기 리허설이 시작됐고, 영탁과 민호는 진짜 배우라고 해도 믿을 만큼 능숙한 연기를 펼쳤다.

이에 ‘바람과 구름과 비’ 감독은 민호와 영탁의 연기에 흡족해하며 미소를 보였다.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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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h@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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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 2020-07-02 18:12:11
영탁 꽃길만 쭉~욱 같자

롤링 2020-07-01 22:56:30
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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