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안도규, '연애혁명' 캐스팅…박지훈·영훈·고찬빈과 촬영장 활력소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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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안도규, '연애혁명' 캐스팅…박지훈·영훈·고찬빈과 촬영장 활력소 등극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0.07.0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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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엘라이즈 제공
사진=이엘라이즈 제공

[조정원 기자] 배우 안도규가 카카오M 오리지널 디지털 드라마 '연애혁명'에 캐스팅, 장난기 가득한 남자 고등학생으로 분한다.

7일 소속사 이엘라이즈는 "안도규가 카카오M 오리지널 디지털 드라마 '연애혁명'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연애혁명'은 232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까칠한 정보고 여신 왕자림(이루비 분)에게 한눈에 반한 애교 많고 사랑스러운 공주영(박지훈 분) 커플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10대들의 연애와 우정, 꿈 등 그들만의 좌충우돌을 담아낸 신개념 개그 로맨스다.

안도규는 극 중 공주영, 이경우(영훈 분), 김병훈(고찬빈 분)과 중학교 친구로, 약간 눈치가 없지만, 말투에서도 장난기가 넘쳐 흐르는 남고생 안경민 역을 맡았다.

그는 촬영 현장에서 공주영, 이경우, 김병훈 역에 캐스팅 된 박지훈, 영훈, 고찬빈 배우들과 실제 친구처럼 지내며 촬영장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안도규는 지난 2007년 KBS '사랑해도 괜찮아'로 데뷔했다. 그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연애혁명'의 안경민을 자신만의 캐릭터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연애혁명'은 6월 중 촬영을 시작해 현재 촬영 중이며, 올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조정원 기자
조정원 기자
chojw00@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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