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예아 출신 김유현, 수연강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응원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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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예아 출신 김유현, 수연강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응원 부탁”
  • 백융희 기자
  • 승인 2020.07.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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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연강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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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연강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수연강엔터테인먼트 제공

[백융희 기자] 그룹 예아(Ye-A) 출신 김유현이 배우로 새 출발한다.

수연강엔터테인먼트는 29일 “김유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데뷔, 예야로 활동할 당시 챠이로 활동했던 김유현은 최근 tvN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로 연기 신고식을 치렀다.

수연강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김유현과 한 식구가 돼 매우 기쁘다. 김유현의 무궁무진한 연기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 연기자 김유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연강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김유현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백융희 기자
백융희 기자
byh@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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