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박두식, 주피터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복귀작 '언더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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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박두식, 주피터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복귀작 '언더커버'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0.07.3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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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피터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주피터엔터테인먼트 제공

[조정원 기자] 배우 박두식이 주피터엔터테인먼트와 새롭게 인연을 맺었다. 그는 JTBC 새 드라마 '언더커버'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31일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박두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한솥밥을 먹는다. '언더커버'로 시청자들을 찾아뵐 테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동명의 BBC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언더커버'는 오랫동안 정체를 숨기고 산 한정현(지진희 분)과 정의를 위해 최초의 공수처장이 된 인권변호사 최연수(김현주 분)의 이야기다.

박두식은 극 중 국정원의 전신인 안기부 요원 도영걸(정만식 분)의 젊은 시절을 연기한다. 영걸은 정현의 안기부 선배다. 박두식은 패기 넘치고 승부욕이 강한 영걸을 완벽 소화할 전망이다.

또한 연우진, 한선화, 박경리 등 젊은 시절을 연기하는 배우들과 호흡도 기대된다.

박두식은 지난 2013년 영화 '전설의 주먹'으로 데뷔했다. 이어 '소녀괴담', '빅매치', '재심'을 비롯해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후아유-학교 2015',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등에서 활약했다.

조정원 기자
조정원 기자
chojw00@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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