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현장] 방예담 “오랜 연습생 생활은 성장할 수 있는 기회…뿌리 내린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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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현장] 방예담 “오랜 연습생 생활은 성장할 수 있는 기회…뿌리 내린 기간”
  • 백융희 기자
  • 승인 2020.08.0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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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백융희 기자] 그룹 트레저 방예담이 SBS ‘K팝스타’ 이후 약 7년만에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7일 오전 트레저는 서울 영등포 GGV 스타리움관에서 ‘TREASURE THE FIRST STEP : CHAPTER ONE(트레저 더 퍼스트 스텝 : 챕터 원)’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방예담은 “오랜 연습기간을 거치면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초조하거나 불안하다기 보다는 스스로 뿌리내리기 작업을 한다고 생각했다. 인간적으로 성숙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인간적으로 성숙할 수 있었던 시간이다”라며 “오래 걸린 만큼 더 좋은 모습을 팬 분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트레저는 YG엔터테인먼트가 그룹 블랙핑크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그룹이다. 또 빅뱅, 위너, 아이콘에 이어 5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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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h@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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