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스' 신성록, 야망 가득 최연소 대표이사 변신…짙은 감정 연기 예고
상태바
'카이로스' 신성록, 야망 가득 최연소 대표이사 변신…짙은 감정 연기 예고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0.08.12 11: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오에이치스토리, 블러썸스토리 제공
사진=오에이치스토리, 블러썸스토리 제공

[조정원 기자] 배우 신성록이 드라마 '카이로스'에서 '야망남'으로 분해 짙은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12일 MBC 새 월화드라마 '카이로스'(극본 이수현, 연출 박승우) 제작진은 최연소 이사 김서진으로 완벽 변신한 신성록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카이로스'는 어린 딸이 유괴당해 절망에 빠진 한 달 뒤의 남자 서진과 실종된 엄마를 찾아야 하는 한 달 전의 여자 애리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시간을 가로질러’고군분투하는 타임 크로싱 판타지 스릴러다.

신성록은 극 중 유중건설 유니폼을 입고 날카로운 눈빛을 하고 있어 냉철한 아우라를 드러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현장에서 심상치 않은 일을 마주한 듯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신성록이 맡은 김서진은 성공을 손에 얻어 탄탄대로를 걷지만, 딸의 유괴로 인생의 모든 걸 잃게 되는 불행이 닥치고 만다.

진중한 카리스마로 사랑받는 신성록이 '카이로스'에서 어린 딸이 유괴돼 절망에 빠진 애틋한 감정 연기를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카이로스'는 오는 10월 26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이다.

조정원 기자
조정원 기자
chojw00@marketnews.co.kr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