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X메이크스타, 새 앨범 'LIVED' 예약 판매 프로젝트 오픈…특별한 선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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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X메이크스타, 새 앨범 'LIVED' 예약 판매 프로젝트 오픈…특별한 선물 준비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0.08.1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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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이크스타 제공
사진=메이크스타 제공

[조정원 기자] 그룹 원어스와 메이크스타가 마련한 선물에 팬들의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메이크스타는 지난 7일 원어스의 네 번째 미니앨범 'LIVED(라이브드)'의 예약 판매 프로젝트를 오픈하고 컴백 임박을 알렸다. 원어스와 메이크스타의 예약 판매 프로젝트는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

프로젝트의 특별한 혜택이 눈에 띈다. 바로 구매자 전원에게 메이크스타 한정판 포토카드를 선물하는 것은 물론, 총 30명을 추첨해 친필 사인앨범을 증정한다. 또한, 여섯 명을 추첨해 멤버들의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도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메이크스타와 원어스의 프로젝트를 통해 구매한 음반 판매자료는 온·오프라인 동일하게 한터차트와 가온차트, 뮤직뱅크 차트 판매량 집계에 100% 반영된다.

한편 원어스는 오는 19일 새 미니앨범 'LIVED'를 발매하고 팬들과 추억을 만들 계획이다. 'LIVED'는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 스스로 운명을 선택해 나가는 원어스의 삶의 가치와 뜨거운 생명력을 담은 앨범이다.

'LIVED'의 타이틀곡 'TO BE OR NOT TO BE(투 비 오어 낫 투 비)'는 비극적인 운명 속 양자택일의 기로에 서서 고뇌하고 갈등하는 모습을 원어스 표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풀어낸 작품이다. 삶과 죽음의 위태로운 경계에 선 원어스가 선택한 운명이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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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jw00@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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