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포스트', 메인 포스터 공개…전 세계가 극찬한 진한 여운과 감동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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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포스트', 메인 포스터 공개…전 세계가 극찬한 진한 여운과 감동 예고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0.08.1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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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공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공

[조정원 기자] 전쟁실화 '아웃포스트'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을 진한 여운과 감동을 예고했다.

12일 '아웃포스트' 제작진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웃포스트'는 방어 불가능한 전초기지 사수라는 단 하나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끊임없이 몰려드는 적들과 맞서는 병사들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몰아치는 긴장감!" ? One Guy’s Opinion, "벼락을 맞은 듯한 강렬한 피날레!" ? The Victoria Advocate, "올해 최고의 영화!" ? Behind The Lens 등 해외 극찬으로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로튼 토마토 93%, 아이튠즈 영화 차트 1위,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원작이라는 타이틀은 '아웃포스트'가 전 세계적으로 검증받은 영화임을 알게 한다.

또한, 메인 포스터의 스콧 이스트우드, 케일럽 랜드리 존스, 올랜도 블룸 세 주연배우는 설령 불가능한 임무라고 할지라도 결코 포기하거나 물러서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담긴 표정을 드러내며, 영화 속에서 각각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더한다.

선 공개된 티저 예고편을 관람한 관객들은 진지 내에서 적들의 공격에 맞서 혼신을 다하는 병사들의 열연, 현장에 뛰어든 듯한 총격전의 생생함과 몰아치는 몰입감에 호응을 보낸 바 있다.

'아웃포스트'의 로튼 토마토 신선도 93%의 기록은 '덩케르크', '1917'을 뛰어넘어 '라이언 일병 구하기'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특별한 수치로, 전 세계의 호응은 물론, 영화 속 전장과 병사들의 사투가 어떻게 펼쳐질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웃포스트'는 관객들이 전장에 함께 참여해 전투를 벌이는 듯한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아웃포스트'는 오는 9월 국내 관객들을 찾는다.

조정원 기자
조정원 기자
chojw00@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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