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4년 연속 후원…성공적 개최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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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4년 연속 후원…성공적 개최 힘 보태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0.09.0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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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학 제공
사진=무학 제공

[조정원 기자] 무학이 제8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탠다.

무학은 지난달 19일 서울시 서초구 무학 서울빌딩 사무실에서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조직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최재호 무학그룹 회장과 개그맨 김준호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무학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딱 좋은데이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한정판 100만 병을 출시해 홍보지원한다. 딱 좋은데이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한정판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을 상징하는 퍼니와 버디를 유튜버 총몇명이 그린 공식 포스터를 상표에 담았다.

또한, 무학은 부산국제포미디페스티벌에 참가하는 개그맨과 협력해 소주 브랜드인 딱 좋은데이와 청춘소주를 소개하는 유쾌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해 SNS 이용자에게 색다른 재미도 제공할 예정이다.

무학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을 국내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난 2017년부터 매년 후원과 홍보 지원하고 있다. 무학은 부산·경남 지역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올해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수립,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할 예정이다. 또한, 웃음에 목말라 있는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코미디 공연과 부대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아시아 최대의 코미디 축제인 제8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0월 21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된다.

조정원 기자
조정원 기자
chojw00@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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