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ay포토] 이번 주에 생일을 맞은 연예인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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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ay포토] 이번 주에 생일을 맞은 연예인은 누구?
  • 손해선 기자
  • 승인 2020.09.14 12: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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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선 기자] 일 년에 단 하루뿐인 내가 주인공인 날은 언제일까? 바로 생일이다. 그렇다면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의 생일도 궁금해질 법 한데. 이번 주에 생일을 맞은 연예인들은 누가 있을까? 함께 알아보자.

 

사진=이종석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종석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종석

이종석은 오늘(14일) 생일을 맞았다.

2005년에 모델로 먼저 데뷔한 이종석은 서울컬렉션 최연소 남자 모델로 데뷔했을 만큼 주목받는 신예였다.

몇 년간 패션모델로 활동하다 2010년 3월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이우현 역으로 첫 연기에 도전했다.

이어서 KBS 드라마 '학교 2013', SBS 드라마 '피노키오', '너의 목소리가 들려', 영화 '관상', '노브레싱', '피 끓는 청춘' 등 쉴 틈없는 연기생활을 지속했다.

'인생캐'가 너무 많은 이종석은 지난 2019년 3월에 종영한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차은호 역을 맡아 나날이 성장하는 연기 실력을 보여줬다. 

 

사진=쇼파르뮤직 제공
사진=쇼파르뮤직 제공

가수 볼빨간 사춘기

볼빨간 사춘기 안지영은 1995년 9월 14일에 태어났다.

Mnr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출신으로 독특하고 매력적인 음색으로 '음색 깡패'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초기 시작은 3인조였으나 지난 4월 멤버 우지윤이 탈퇴하면서 솔로 가수로 활동하게 됐다.

보컬 외에도 작사, 작곡도 맡고 있다.

 '심술', '싸운날', '나의 사춘기에게' 등 대부분의 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대부분 실화를 바탕으로 썼다고 밝히기도 했다. 

안지영은 지는 8월 7일 보아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Our Beloved BoA’(아워 비러브드 보아)의 두 번째 주자로 참여해 ‘아틀란티스 소녀 (Atlantis Princess)’를 공개했다.

 

사진=손해선 기자
사진=손해선 기자

그룹 베리베리 민찬

민찬은 9월 16일에 생일을 맞이한다.

지난 2019년 1월에 데뷔한 민찬은 담백한 중저음의 보이스의 소유자로 그룹에서 서브보컬을 맡고 있다.

베리베리는 지난 7월 1일 네 번째 미니앨범 ‘FACE YOU(페이스 유)’로 컴백해 활동을 마쳤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크래비티 민희

민희는 오는 17일에 생일을 맞는다.

민희는 데뷔 전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X1'에 참가해 최종 순위 10위에 오르며 실력을 입증했다. 

크래비티는 지난 4월 14일에 첫 번째 미니 앨범 'CRAVITY SEASON1. [HIDEOUT : REMEMBER WHO WE ARE](크래비티 시즌1. [하이드아웃 : 리멤버 후 위 아])'로 데뷔한 풋풋한 신인이다.

민희는 그룹에서 보컬을 맡고 있으며, 담백하고 매력적인 음색과 탄탄한 발성이 특징이다.

민희는 지난 8월 24일 'CRAVITY SEASON2.[HIDEOUT : THE NEW DAY WE STEP INTO](크래비티 시즌2. [하이드아웃 : 더 뉴 데이 위 스텝 인투])'로 컴백했다.

 

사진=손해선 기자
사진=손해선 기자

배우 조유정

조유정은 9월 17일에 만 21세가 된다.

2018년에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로 데뷔했다.

이후 KBS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조유정은 지난 7일에 첫 방송한 tvN 드라마 '청춘기록'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매니지먼트 숲 제공
사진=매니지먼트 숲 제공

배우 남지현

남지현은 9월 17일 인천광역시에서 태어났다.

아역배우 출신인 남지현은 2004년 MBC 드라마 '사랑한다 말해줘'로 데뷔했다.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이요원의 아역을 맡아 연기했으며 배우 고현정에게 주눅들지 않고 당돌한 연기를 펼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4년 KBS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첫 성인 연기에 도전하며 아역배우를 벗어났다.

이어 SBS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tvN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영화 '터널'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연기했다.

남지현은 지난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가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손해선 기자
사진=손해선 기자

그룹 오마이걸 유아

유아는 9월 17일에 생일을 맞이한다.

유아는 그룹에서 보컬을 맡고 있지만 춤 실력도 엄청나게 뛰어나다.

원래 꿈은 안무가였으나 아이돌로 전향하게 되면서 짧은 연습생 기간에 비해 뛰어난 춤실력을 갖고 있다.

유연하고 부드러운 선이 특징인 유아의 춤은 눈썰미가 매우 좋아 처음 보는 춤도 금방 캐치하고 자신만의 색깔을 입히곤 한다.

한편 유아는 지난 7일 첫 번째 미니 앨범 'Bon Voyage(본 보야지)'로 솔로 데뷔했다.

 

사진=메리크리스마스 제공
사진=메리크리스마스 제공

배우 송중기

송중기는 9월 19일에 생일을 맞이한다.

데뷔 전에는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했으며 전국 체육대회에도 세 차례나 출전했을 만큼 실력자라고 알렸다.

그러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쇼트트랙을 그만두고 다시 공부에 전념했다고 한다.

이후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한 송중기는 KBS2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태양의 후예', 영화 '늑대소년', '군함도' 들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했다.

송중기는 오는 9월 말 영화 '승리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손해선 기자
손해선 기자
shs_1212@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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