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혜, 14일 병원 치료 중 사망…16일 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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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혜, 14일 병원 치료 중 사망…16일 발인
  • 백융희 기자
  • 승인 2020.09.1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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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인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오인혜 인스타그램 캡처

[백융희 기자]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된 오인혜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숨졌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오인혜는 지난 14일 오전 인천 연수구의 한 아파트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심정지로 이날 오후 숨을 거뒀다. 향년 36세.

오인혜는 이날 오전 4시49분께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친구의 신고를 받고 119 구급대원이 출동해 오인혜를 병원으로 옮겼다. 오인혜는 치료를 받던 중 끝내 눈을 감았다.

빈소는 인하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6일이다.

앞서 오인혜는 지난 2017년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계약이 만료된 후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을 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SNS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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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h@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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