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신성 멤버 2명, 해외 불법 도박 혐의로 검거..원정도박 의혹은 부인
상태바
초신성 멤버 2명, 해외 불법 도박 혐의로 검거..원정도박 의혹은 부인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0.09.15 10: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마루기획
사진=마루기획

 

[이지은 기자] 그룹 초신성 멤버 2명이 해외에서 불법 도박을 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다.

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지난 14일 도박 등의 혐의로 초신성 멤버 A씨와 B씨가 경찰에 체포돼 수사를 진행 중이다.

초신성 멤버 2명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필리핀 현지 카지노에서 이른바 바카라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도박으로 최대 5천만 원에 달하는 금액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대부분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도박 목적이 아니라 필리핀에 갔다가 우연히 도박을 하게 됐다며 원정도박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은 기자
이지은 기자
marketnews2019@gmail.com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