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길해연, 저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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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길해연, 저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 백융희 기자
  • 승인 2020.09.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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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백융희 기자] 배우 길해연이 저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6일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길해연과 전속 계약 소식을 알리며 “어떠한 변화와 파격적인 변신도 마다하지 않는 연기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배우 길해연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보여줄 것이 더 많다는 그가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길해연은 2003년 영화 ‘여섯 개의 시선’을 통해 데뷔 후, 영화와 드라마,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약 90여 편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어떤 작품에서도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연기의 정점을 끌어내며 명실상부 명품 배우로 시청자들에게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길해연은 올해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채널A ‘유별나! 문셰프’, MBC ‘그 남자의 기억법’ 등에 출연해 시청자와 만났다.

한편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대형 매니지먼트사 출신 실무진 매니저들이 모여 새롭게 설립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10년 이상의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 함께 성장할 준비를 마쳤으며 현재 배우 김상호가 소속돼 있다.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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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h@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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