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사3' 오현경, 반가운 첫 손님맞이! 깜짝 게스트에 '놀람+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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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3' 오현경, 반가운 첫 손님맞이! 깜짝 게스트에 '놀람+당황'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0.09.1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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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 방송 캡처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 방송 캡처

[조정원 기자] 배우 오현경이 제주도에서 반가운 첫 손님을 맞이했다.

지난 16일 방송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에서 오현경은 깜짝 등장한 게스트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오현경은 휴식을 취하던 중 갑자기 찾아온 게스트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문을 열고 위풍당당하게 등장한 김수로를 발견한 오현경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기색을 드러내는 동시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어 오현경은 김수로를 위한 푸짐한 한상차림을 완성했다. 최고급 한우를 준비한 것은 물론, 정성스레 만든 갈비찜도 내놓으며 모두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요리를 맛본 이들의 칭찬이 이어지자 오현경은 환한 미소를 지어 보여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오현경은 제주도에서 운영할 '오탁여행사'에 대해 탁재훈과 의논하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게스트에게도 구체적인 조언을 구하며 어느 때보다 진지한 태도로 임하는 오현경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오현경은 상황마다 느끼는 감정을 꾸밈없이 솔직히 드러내는 진솔함으로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시종일관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뽐내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가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오현경은 똑 부러지는 말솜씨와 능숙한 요리 실력 등 다채로운 매력을 에피소드에 녹여낸 것과 더불어 앞으로 펼쳐질 도전에 진심을 다하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한편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조정원 기자
조정원 기자
chojw00@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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