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설옥, 김승우와 함께 ‘불후의 명곡’ 듀엣 무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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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설옥, 김승우와 함께 ‘불후의 명곡’ 듀엣 무대 도전
  • 백융희 기자
  • 승인 2020.09.1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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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이 제공
사진=㈜로이 제공

[백융희 기자] ‘보이스퀸’ 출신 가수 주설옥이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

18일 주설옥의 소속사 ㈜로이는 “주설옥이 오는 19일 방송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배우 편에 출연한다. 주설옥은 배우 김승우의 파트너로 등장해 ‘사랑밖에 난 몰라’로 함께 듀엣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승우는 MBN 경연 프로그램 ‘라스트 싱어’에서 MC로 활약하며 주설옥과 첫 인연을 맺었고 특히 김승우의 아내인 김남주가 주설옥을 응원해온 팬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았다. 지난 6월에는 주설옥이 김승우가 메가폰을 잡은 독립영화 ‘포가튼 러브(forgotten love)’ OST에 참여하며 인연을 이어왔다. 이와 같이 끈끈한 인연으로 이어진 주설옥과 김승우가 꾸며낼 듀엣 무대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주설옥은 MBN ‘보이스퀸’, ‘여왕의 전쟁 : 라스트 싱어’ 등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섬세한 감성과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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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h@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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