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이특의 조리비책’서 꿀팁 레시피+군침 도는 먹방까지…보는 재미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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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이특의 조리비책’서 꿀팁 레시피+군침 도는 먹방까지…보는 재미 2배!
  • 백융희 기자
  • 승인 2020.09.2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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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이특의 조리비책’ 화면 캡처
사진=유튜브 ‘이특의 조리비책’ 화면 캡처

[백융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추석을 앞두고 영양 만점 간편식을 소개했다.

지난 22일 이특은 개인 유튜브 채널 ‘이특의 조리비책’(제작 레드선스튜디오)을 통해 간단하면서도 맛과 영양이 풍부한 ‘밥전’의 비밀 레시피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특은 “오늘의 레시피는 장 PD님의 어머님께서 직접 레시피를 선사해 주셨다”라며 스태프의 모친으로부터 전수받은 밥전에 대해 설명했고, 다진 소고기를 간장과 참기름에 맛깔스럽게 볶으며 본격적인 조리에 나섰다.

이특의 밥전은 간편식이라는 소개에 걸맞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꿀팁으로 눈길을 끌었다. 볶은 소고기와 즉석 밥으로 주먹밥을 만든 이특은 여기에 달걀옷을 입혀 노릇하게 부치는 간단한 조리법으로 맛과 영양이 풍부한 밥전을 순식간에 완성해냈다.

이후 이특은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야무진 먹방을 시작했다. 직접 요리한 밥전을 즉석에서 한 입 베어 물은 이특은 “상상 이상이다. 너무 맛있다”라며 연신 진실의 감탄사를 쏟아냈다.

이특은 “사실 조금 덜 맛있으면 어떻게 맛있게 얘기할까 포장을 많이 한다. 그런데 진짜 맛있는 건 그냥 처음 들어가서 감탄사가 나온다. 이 밥전은 호불호가 없는 요리다”라며 애써 포장할 필요 없는 밥전의 맛에 만족감을 표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이외에도 이특은 10분 남짓의 영상에서 능숙하게 조리를 이어가면서도 중간중간 센스 넘치는 농담을 곁들이는가 하면, 레시피를 전수해 준 스태프의 모친에게 “여사님의 깊은 뜻을 알았다. 이건 영양 만점이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담은 깜짝 영상 편지를 남기기도 해, 시청자들에게 지루할 틈 없는 재미와 웃음을 선사했다.

이처럼 유쾌한 이특의 매력이 담긴 영상을 접한 시청자들은 “추석에 가족들이랑 만들어 먹기 딱 좋은 음식이다”, “이특 덕분에 꿀팁 알아간다”, “활용도가 무궁무진한 레시피다”, “어설프지만 잘한다”, “허당미 재밌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8월 론칭된 ‘이특의 조리비책’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으로 최고의 맛을 내게 만드는 솔깃한 비법들을 전수하는 콘텐츠로, ‘고준희 GO!’, ‘율희의 집’, ‘곽정은의 사생활’ 등의 제작사인 ‘레드선스튜디오’가 제작을 담당한다.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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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h@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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