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세기 힛-트쏭', '미다스의 손'이 알려주는 가요계 비하인드 스토리
상태바
'이십세기 힛-트쏭', '미다스의 손'이 알려주는 가요계 비하인드 스토리
  • 백융희 기자
  • 승인 2020.09.25 09: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예고
사진=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예고

[백융희 기자] '주인'이 바뀌고 '매력 포텐'이 터진 힛트쏭들을 '이십세기 힛-트쏭'이 제대로 소환한다.

25일 오후 방송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7회에서는 '운명 체인지, 가수 바뀌고 대박 난 힛-트쏭 10'을 주제로 '반전'을 가득 품은 힛트쏭들이 대거 안방을 찾아간다.

우리의 추억을 아름답게 장식했던 희대의 명곡들. 그 노래 속에 숨은 사연이 '이십세기 힛-트쏭'을 통해 공개된다. 주인이 바뀌고 대박 난 10곡과 그 노래 속 숨겨진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까지 '깨알 재미'가 곳곳에 숨어있다.

명곡들은 물론 MC 김희철의 운명을 바꾼 '나비잠'에 얽힌 이야기도 시청자들을 찾는다. 김희철과 민경훈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곡 '나비잠'은 원래 다른 가수의 곡이었다는 소식 때문이다. 여기에 김희철이 직접 작곡가를 취재한 '나비잠' 속 숨겨진 사연이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십세기 힛-트쏭' 깜짝 전화 연결도 빼놓을 수 없다. '힛-트쏭 10'의 주인공 박미경, 태진아와의 만남이 준비돼 있는 것. 노래 주인에게 직접 듣는, 뒤바뀐 운명의 곡 에피소드들이 '이십세기 힛-트쏭'의 재미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특별한 게스트도 준비돼 있다. 이번 주 주인공은 90년대 가요계를 사로잡은 '미다스의 손'이자 '명곡제조기' 작곡가. 가요계 돌풍의 주역들의 특별한 이야기는 물론, 팔리지 않아 떠돌던 곡에서 초대박 곡이 된 '운명 체인지' 노래에 대한 풀 스토리가 공개된다.

스페셜 게스트가 쏟아내는 '초특급 비하인드' 스토리에 MC 김희철도 혀를 내둘렀다고. 심지어 더 깊은 이야기까지 들려달라며 스튜디오 바닥에서 떼를 쓰는 김희철의 모습까지 예고를 통해 포착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백융희 기자
백융희 기자
byh@marketnews.co.kr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