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장구소녀·맷돌 누구? 윤상 “왜 지난주에 몰랐지?” 정체 확신(‘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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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장구소녀·맷돌 누구? 윤상 “왜 지난주에 몰랐지?” 정체 확신(‘복면가왕’)
  • 백융희 기자
  • 승인 2020.10.1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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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백융희 기자] ‘복면가왕’ 윤상이 장구소녀, 맷돌 정체를 확신했다.

11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장구소녀와 맷돌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먼저 이날 장구소녀는 산울림 너의 의미를 선곡, 청아한 목소리를 뽐냈다. 무대가 이어지는 도중 윤상은 “왜 지난주에는 몰랐지?”라고 말했다. 이어 패널들 역시 장구소녀 정체를 확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맷돌은 박현빈 ‘오빠만 믿어’를 선곡, ‘복면가왕’의 흥을 달궜다. 일부 패널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맷돌 공연을 즐겼다.

윤상은 “지난주에는 장구소녀 정체를 상상도 못했다. 오늘은 노래 시작하자마자 뒤통수 맞은 느낌 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오랜만에 복면을 쓰고 있는 두 분의 정체를 아는 제가 너무 뿌듯하다”고 자랑스러워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여기 대부분이 정체를 알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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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h@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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