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전속계약, 키이스트 합류…'내가예'-'아만자'로 열일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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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전속계약, 키이스트 합류…'내가예'-'아만자'로 열일 행보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0.10.1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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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해선 기자
사진=손해선 기자

[이지은 기자] 배우 지수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15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지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수는 지난 2015년 MBC '앵그리맘'으로 데뷔, 이후 SBS '달의 여인:보보경심 려', JTBC '힘쎈여자 도봉순', OCN '나쁜녀석들:악의 도시', JTBC '탁구공',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와 영화 '글로리데이' 등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현재 방송 중인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해바라기 같은 순정 연하남 캐릭터를 선보이며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는 평을 받고 있다.

더불어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만자'에서 하루아침에 말기암 선고를 받고 암 환자가 된 27살 취업 준비생으로 분해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해 물오른 연기력으로 이목을 끌었다.

지수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키이스트는 손현준 이동욱 고아성 강한나 김의성 문가영 박수진 우도환 주지훈 채정안 한보름 한선화 등이 소속돼 있는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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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news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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