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인저, 현대 무용가·노무사 등 반전 직업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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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저, 현대 무용가·노무사 등 반전 직업 대공개!
  • 백융희 기자
  • 승인 2020.10.20 1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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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NQQ(엔큐큐)제공
사진=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NQQ(엔큐큐)제공

[백융희 기자] 스트레인저에서는 베일에 싸여 있던 남녀 출연자 12명의 진짜 모습이 공개되며, 출연자들의 마음이 요동치기 시작했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NQQ의 공동제작 프로그램 ‘스트레인저’ 2화에서는 그간 서로에게 비밀로 하고 있던 직업, 나이 등을 밝히는 자기소개 시간을 통해 출연자들이 첫인상과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출연자들은 자기소개를 위해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의상, 소품 및 장기자랑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남성 출연자들이 노무사 등 첫인상과 다른 반전 직업을 하나 둘씩 공개하자 일부 남성 출연자들 간에 “이야, 엘리트다!”, “우린 졌어” 등의 허심탄회한 대화가 오고 가 그들의 진짜 정체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뒤이어 여성 출연자들 역시 대학 강단에서 현대무용을 가르치는 강사 등 다양한 직업을 공개하고, 노래 등의 특기를 선보여 남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남녀 출연자 모두 첫인상에서는 전혀 예상할 수 없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되면서, 예상을 뛰어넘는 정체로 반전에 반전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자기소개 이후 호감 가는 상대가 바뀌었다는 출연자들이 여럿 등장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지난 첫인상 선택과 달리 삼각∙사각 관계가 형성되며 복잡 미묘한 신경전이 펼쳐진다.

사랑을 갈구하는 12명 남녀의 진짜 정체와 자기소개 이후 달라진 그들의 마음이 어디로 향할지는 21일(수) 방송되는 스트레인저 2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어른이들의 진짜 사랑을 찾는 여정을 그려줄 ’스트레인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NQQ의 공동제작 프로그램 ‘스트레인저’ 2화에서는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송된다. 또한 KT의 OTT 서비스 Seezn(시즌)을 통해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1주일 선공개 된다.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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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h@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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