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인저’, 일대일 데이트 우선권 두고 80kg 채우기 ‘감자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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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저’, 일대일 데이트 우선권 두고 80kg 채우기 ‘감자 전쟁’
  • 백융희 기자
  • 승인 2020.10.27 2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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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NQQ(엔큐큐)제공
사진=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NQQ(엔큐큐)제공

[백융희 기자] 스트레인저들의 마음에 한바탕 폭풍우가 몰아친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NQQ의 공동제작 프로그램 ‘스트레인저’ 3화에서는 자타공인 ‘직진남’ 미스터 윤이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남모를 사연을 공개한다.

그간 미스터 윤은 큰 미스 김에게 지속적으로 호감을 표현해온 터. 한 사람에게만 거침없는 ‘직진 로맨스’를 보여주는 미스터 윤이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눈물과 함께 5분 여가 넘는 시간 동안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한다. 과연 그의 숨겨진 이야기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지난 2화에서 큰 미스 김은 그의 감정선에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다는 미안함에 결국 눈물을 흘리기도 한 상황. 미스터 윤과 큰 미스 김이 서로에 대한 마음을 어떻게 정리하게 될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스트레인저 3화에서는 일대일 데이트 우선 선택권을 차지하기 위한 감자 전쟁이 펼쳐진다. 80kg에 가장 근접하게 감자를 담는 남성 출연자는 숙소 반경 200 킬로미터 이내에서 근사한 저녁 식사를 할 수 있는 데이트권을 먼저 가져갈 수 있다. 정확한 무게를 담는 일은 지능이나 체력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공평한 대결이라는 점에서, 그동안 적극적으로 관심을 표현할 기회가 없어 조용했던 스트레인저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

데이트권 획득에 성공한 승자는 누구일지, 둘만의 시간을 통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남녀의 마음은 어떻게 달라졌는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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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h@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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