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나, CLEARVIEW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 2022년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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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나, CLEARVIEW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 2022년 공식 출범
  • 오진수 기자
  • 승인 2020.10.2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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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마그나)
(사진제공=마그나)

[오진수 기자] 마그나는 다양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서 여러 차량 모델의 신규 사업을 수주한 CLEARVIEW 기술이 2022년 시장에 공식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CLEARVIEW는 카메라와 미러 기술의 독특한 조합을 이용해 운전자에게 향상된 시야를 제공한다. 마그나는 CLEARVIEW를 통해 미러, 카메라, 소프트웨어 활용 지능형 비전 시스템에 대한 종합적 전문성을 증명했다.

마그나의 메카트로닉스, 미러&라이팅 그룹 사장인 존 오하라(John O’Hara)는 “CLEARVIEW 시스템은 마그나의 카메라와 전장에 대한 전문성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미러 기능과 결합해 운전자에게 사이드 뷰와 후방 뷰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며 “결과적으로 운전자의 안전성을 높여주는 완벽한 비전 시스템을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CLEARVIEW 룸미러는 프레임이 없는 디자인이 특징으로 기존 백 미러와 함께 최대 3개의 카메라 뷰를 표시할 수 있는 맞춤형 영상 디스플레이 사이에서 전자적 전환이 가능하다. 

CLEARVIEW 사이드미러는 카메라를 미국 규제를 준수하는 사이드 뷰 미러와 통합해 차량 내부에서 실시간 외부 상황을 구현해 내며, 서라운드 뷰 카메라, 블라인드 존 표시기, 자동 디밍 유리, 메모리, 전자식 접이 장치, 전·후방 조명 같은 안전 편의 기능도 포함된다.

마그나는 이번 신규 사업 수주를 통해 혁신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고 완성차 회사들의 차량을 차별화하는 데 마그나가 이바지하고 있음을 다시 확인했다며 마그나의 기술력과 전문성, 회사 규모 등을 통틀어 보면 마그나가 새로운 모빌리티 시장에서 독보적 입지를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자평했다.

오진수 기자
오진수 기자
marketnews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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