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리부트’ 정신혜, 생활 밀착 연기로 존재감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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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리부트’ 정신혜, 생활 밀착 연기로 존재감 발산
  • 백융희 기자
  • 승인 2020.10.2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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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롤러코스터 리부트' 방송 캡처
사진=tvN '롤러코스터 리부트' 방송 캡처

[백융희 기자] 배우 정신혜가 코믹과 능청을 넘나드는 롤러코스터 급 활약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정신혜는 매주 화요일 오후 방송하는 tvN ‘롤러코스터 리부트’에서 신혜 역으로 출연, 다양한 현실 세계 상황 속 공감을 저격하는 생활 밀착 연기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어제(27일) 방송에서도 그녀는 직장인의 점심시간 군상들을 그리는 에피소드를 통해 이야기들의 맛을 살리는 찰진 연기로 몰입을 높였다. 특히 날씬한 몸매를 위해 샐러드를 먹기로 한 그녀가 밥값보다 비싼 샐러드에 현타(현실자각타임)를 느끼고, 네일아트를 받으면서 남자친구와 헤어진 썰을 과몰입하며 털어놓는 장면은 폭소를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지난주 정가은과 함께 선보인 현실 자매 에피소드에서는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는 동생의 깊은 분노를 유쾌하게 표현해 재미를 배가했다. 또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의 손예진을 패러디한 ‘MBTI 극장’에서는 눈부신 비주얼까지 더해져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이렇듯 각 에피소드마다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정신혜는 ‘롤러코스터 리부트’를 애청하는 시청자들에게 배우로서의 각인은 물론 떠오르는 히로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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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h@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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