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굴', 유쾌한 범죄오락영화 탄생 비결…'찐친 케미'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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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굴', 유쾌한 범죄오락영화 탄생 비결…'찐친 케미' 스틸 공개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0.10.2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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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조정원 기자] 영화 '도굴'이 현실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배우들의 '찐친 케미'로 11월 극장가에 유쾌통쾌 매력을 전한다.

29일 '도굴' 제작진은 도굴팀의 훈훈한 분위기와 열정적인 모습을 함께 담은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먼저 작전을 진행하는 도굴팀의 유쾌한 순간을 포착한 스틸들은 이들의 현장 호흡이 남달랐음을 전한다. 촬영 현장에서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과 함께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든든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이들의 실제 케미스트리가 영화에 고스란히 녹아 들어있을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천재 도굴꾼 강동구 역의 이제훈과 고분 벽화 도굴 전문가 존스 박사 역의 조우진 콤비는 서로 티격태격하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담아 영화 속 전문 도굴꾼들의 유쾌통쾌한 콤비플레이를 기대케 한다.

이렇듯 서로를 분위기 메이커이자 최애캐로 꼽는 등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도굴팀인 만큼 카메라 뒤에서의 찐친 케미스트리가 스크린에서도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 분)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범죄오락영화다.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는 캐스팅과 그 동안 한국 영화에서 보지 못한 '도굴'이라는 새로운 소재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도굴'은 오는 11월 4일 개봉 예정이다.

조정원 기자
조정원 기자
chojw00@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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