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포토] '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해 준 갓'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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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포토] '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해 준 갓'효린'
  • 손해선 기자
  • 승인 2020.10.30 16: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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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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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선 기자] 지난 28일 오후 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되는 '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이 진행됐다. 이날 축하무대에는 가수 효린, 존박, 그룹 JYJ(제이와이제이) 김준수, 그룹 세븐틴, 피아니스트 진보라, 기타리스트 정성하가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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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 파워풀한 춤선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해 준 효린의 무대를 다시 한번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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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대중문화 발전과 한류 확산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상으로 2010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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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는 수상 후보자들의 공적 기간, 활동 실적, 사회적 평판 및 인지도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문화훈장 6팀, 대통령표창 6팀, 국무총리표창 8팀, 문체부 장관 표창 9팀 등 총 29팀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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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그룹 노브레인, 세븐틴, 배우 류수영, 정성화, 조재윤, 강하늘, 공효진, 윤유선, 김희애, 천호진, 고두심, 변희봉, 임하룡, 가수 임영웅, 코미디언 장도연, 강호동, 박미선, 안무가 최영준 등이 이름을 올리며 자리를 함께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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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유튜브 채널과 브이 라이브에서 생중계됐다.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SBS MTV 채널에서도 방송된다.

손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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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s_1212@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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