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이경민, '경이로운 소문' 캐스팅…최윤영과 케미스트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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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이경민, '경이로운 소문' 캐스팅…최윤영과 케미스트리 기대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0.11.2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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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에스지컴퍼니 제공
사진=더블에스지컴퍼니 제공

[조정원 기자] 배우 이경민이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 출연, 최윤영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20일 소속사 더블에스지컴퍼니는 "이경민이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이경민은 극 중 정의감 넘치고 열정적으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강력반 형사 정영(최윤영 분)의 조수인 한울 역을 맡았다. 한울은 어리바리하지만 파이팅 넘치는 인물이다. 형사와 그의 조수로 호흡을 맞추게 된 이경민과 최윤영의 케미스트리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경민은 "웹툰 때부터 정말 좋아하던 작품에 함께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라며 캐스팅 소감을 전했다.

이어 "원작에 없는 한울이라는 새롭고 매력 있는 캐릭터를 맡아 어떻게 해야 원작에 더욱 힘이 되는 캐릭터로 녹아들 수 있을지 고민하며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경이로운 소문'은 동명의 다음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히어로물 이야기이다.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안석환, 문숙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 소식을 알린 '경이로운 소문'은 첫 방송 전부터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경이로운 소문'은 '뱀파이어 검사 2'의 유선동 감독과 영화 '시월애', 드라마 '9회말 2아웃' 등을 집필한 여지나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이경민은 OCN '써치'에서 괴생명체에 습격당한 후 감염된 오상병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는 탄탄한 연기력과 뛰어난 캐릭터 표현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경이로운 소문'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 한다.

조정원 기자
조정원 기자
chojw00@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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