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이 입대연기, 소속사 측 “선제적 자가격리 중”(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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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 입대연기, 소속사 측 “선제적 자가격리 중”(전문)
  • 백융희 기자
  • 승인 2020.12.02 17: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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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켓뉴스 DB
사진=마켓뉴스 DB

[백융희 기자] 그룹 펜타곤 후이가 입대를 연기했다.

2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후이는 지난 11월 28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음악방송에 함께 출연해 현재 선제적 자가격리 중에 있다”면서 “이로 인해 오는 3일 예정이었던 입소가 연기됐다”고 밝혔다.

한편 후이의 변경된 입소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다음은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펜타곤 후이의 입소가 보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최근 가요계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후이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11월 28일 음악방송에 함께 출연해 현재 선제적 자가격리 중에 있습니다.

이로 인해 오는 3일 예정이었던 후이의 입소가 연기되었습니다. 변경된 입소 일정은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융희 기자
백융희 기자
byh@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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