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마켓] 쏘내추럴 ‘비건 메이크업 캄 픽서’ 출시 外
상태바
[투데이 마켓] 쏘내추럴 ‘비건 메이크업 캄 픽서’ 출시 外
  • 김재현 기자
  • 승인 2020.12.17 1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건 메이크업 캄 픽서 (사진제공=쏘내추럴)
비건 메이크업 캄 픽서 (사진제공=쏘내추럴)

[김재현 기자] 쏘내추럴(SO’ NATURAL)이 피부 진정 케어와 동시에 메이크업을 고정시켜주는 ‘비건 메이크업 캄 픽서’를 출시한다.

마스크 없는 외출은 상상할 수 없는 일상이 보편화 되면서 장시간 마스크 착용과 외부 자극 등으로 인한 피부를 진정 시키고 메이크업 번짐을 동시에 케어해줄 수 있는 수많은 픽서 연구 끝에 비건 픽서를 새롭게 선보인다.

쏘내추럴 비건 메이크업 캄 픽서는 프랑스 비건 인증기관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하여 EVE VEGAN인증을 획득한 100% 비건 픽서로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병풀추출물과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한 노니열매추출물이 함유되어 장시간 마스크 사용으로 인해 울긋불긋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미세하고 고운 안개분사 방식으로 미세하고 고르게 분사되어 들뜨거나 뭉침 없이 메이크업을 고정시켜줄 뿐만 아니라 촉촉한 쿨링감이 피부 진정은 물론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여준다.

 

스킨레지민 글라이코 락토 필 (사진제공=스킨레지민)
스킨레지민 글라이코 락토 필 (사진제공=스킨레지민)

이탈리아 하이엔드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레지민은 겨울철 건조해진 피부에 사용하기 좋은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부드럽게 필링 가능한 ‘글라이코 락토 필’과 피부에 깊은 영양감을 선사하는 ‘폴리펩타이드 리치 크림’으로 되어 있다. 두 제품 모두 아크릴레이트, EDTA 등 불필요한 원료를 배제하고 천연 유래 성분을 사용하며 클린뷰티를 지향한다.

스킨레지민의 ‘글라이코 락토 필’은 AHA의 글라이콜 산과 PHA의 락토바이오닉 산을 함유한 펌핑 타입의 데일리 리뉴잉 마스크다. 글라이콜 산이 오래된 각질을 분리해 세포 주기를 촉진하고, 락토바이오닉 산이 피부에 보습 작용을 해 필링으로 인한 피부 건조 현상을 최소화한다. 특히 두 성분의 시너지 효과로 매끈하고 부드러운 피부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제품 속 글리세린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며 물광 피부를 선사한다.

‘폴리펩타이드 리치 크림’은 겨울철 낮은 온도로 탄력을 잃고 극건조해진 피부에 깊은 영양을 제공하며 탄력을 개선해준다. 펩타이드 성분이 피부의 탄성 섬유 조직과 관련된 단백질 양을 증가시켜 주름을 관리, 피부 탄력을 높여준다. 또한 제품 속 미카 성분이 피부에 은은한 쉬어 느낌을 선사하며 환한 피부로 가꾸어준다. 크림 타입의 리치한 포뮬라로 되어 있으나 사용감이 매우 가벼워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 가능하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베루시에 알로에 바이옴 20 밸런싱 기초 라인’ 3종 (사진제공=김정문알로에)
베루시에 알로에 바이옴 20 밸런싱 기초 라인’ 3종 (사진제공=김정문알로에)

김정문알로에는 피부 장벽 강화를 돕는 ‘베루시에 알로에 바이옴 20 밸런싱 기초 라인’ 3종을 출시하며, 뷰티업계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른 ‘마이크로바이옴’ 열풍에 가세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미생물(Micro)’과 ‘생태계(Biome)’의 합성어로, 피부 속 유익균을 늘려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피부의 면역체계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면역력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마이크로바이옴’ 제품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는 추세다. 이에 김정문알로에는 알로에 아보레센스에 독자적인 바이옴 기술을 접목해 ‘알로에 바이옴(Aloe-Biome)’ 성분을 개발, 신제품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토너, 에멀전, 크림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저분자 알로에 바이옴 성분이 최대 88% 함유돼 있으며, 미백 특허성분을 포함한 4가지 특허성분과 프리바이오틱스, 프로폴리스추출물 등 다양한 성분을 담아냈다. 임상시험을 통해 피부 진정, 장벽 강화, 기미 및 주름 개선 등의 효과가 입증됐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정문알로에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에 함유된 ‘알로에 바이옴’ 개발은 알로에 아보레센스의 무궁한 잠재력을 이끌어내 알로에의 성분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며 “45년간 축적해온 연구 노하우를 토대로 소비자들의 건강한 피부 관리를 돕는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현 기자
김재현 기자
marketnews2019@gmail.com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