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리, 올인원 클렌징 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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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리, 올인원 클렌징 밤 출시
  • 김지현 기자
  • 승인 2021.01.0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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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니들리)
(사진제공=니들리)

[김지현 기자] 니들리(NEEDLY)가 이중세안이 필요 없는 올인원 세안제 ‘마일드 클렌징 밤’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신제품 ‘마일드 클렌징 밤’은 마스크와 메이크업, 미세먼지 등으로 지친 피부를 부드럽게 딥클렌징 해주고 세안 후 당김 없이 촉촉하고 매끈한 마무리 감을 선사한다. 바이오유화 기술로 개발된 카멜리아씨드 발효오일을 함유해 하나만 사용해도 화이트헤드 관리는 물론 노폐물 제거에 탁월한 것이 특징이다.

클렌징 시 오일의 입자가 미세하고 가벼워야 모공 구석구석까지 불필요한 피지를 효과적으로 녹여줄 수 있는데, 니들리 마일드 클렌징 밤은 특허 받은 발효기술을 통해 입자가 작은 자연 계면활성제 역할을 하는 발효오일이 자극 없이 피부 깊숙이 침투해 깔끔하게 세정해주는 동시에 수분감을 선사한다.

대한피부과학연구소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즉각적인 화이트헤드 개선 효과도 확인했다. 1회 사용만으로 화이트헤드 수가 평균 6.26개 감소하고 화이트헤드 개선율이 평균 21.13%에 달했다. 또한 자연유래 성분과 함께 알코올, 합성색소, 합성향료 무처방으로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러운 샤벳 제형의 밤이 오일로 변해 자극 없이 노폐물을 클렌징 해주며, 다시 한번 물을 묻혀 마사지하면 우유빛으로 유화되며 촉촉하고 산뜻하게 마무리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니들리 관계자는 “마일드 클렌징 밤을 시작으로 2021년에는 다양한 신제품 출시로 니들리만의 라인업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토대로 소비자들의 피부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다”고 전했다.

김지현 기자
김지현 기자
marketnews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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