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제서', 스페셜 포스터 공개…독특한 세계관 담아낸 강렬한 비주얼
상태바
'포제서', 스페셜 포스터 공개…독특한 세계관 담아낸 강렬한 비주얼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1.01.26 17: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공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공

[조정원 기자] '존 윅' 제작진의 뉴 유니버스 '포제서'가 포제서 요원과 호스트의 인격이 충돌하고 있는 인상적 장면을 공개해 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6일 '포제서' 제작진은 의식에 침투한 포제서 요원과 몸을 도용당한 호스트 두 인격이 충돌하고 있는 장면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제서'는 타인의 몸을 도용, 의식에 침투해 암살 의뢰를 수행하는 조직 ‘포제서’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공개된 포스터는 포제서 요원과 호스트의 인격이 서로 충돌하고 있는 장면을 그리고 있다. 마치 가면을 쓰고 있는 듯한 포스터 속 인물은 포제서 요원과 호스트의 인격이 충돌하면서 동화되고 있는 듯한 장면이어서 영화 속 벌어질 사건에 대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비주얼 역시 지금까지 만나본 적 없는 독특함을 담고 있어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새로운 상상력에 걸맞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렇듯 몸을 도용하려는 포제서 요원과, 침투당한 의식을 되찾으려는 호스트 둘 사이의 갈등과 대립이 포스터 속에 고스란히 그려지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포제서'의 스페셜 포스터는 인디와이어 선정 2020년 최고의 영화 포스터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또한,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하면서 전 세계가 극찬하는 독특한 상상력과 획기적인 세계관의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인셉션'의 뒤를 이을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존 윅' 제작진의 역량을 담은 '포제서'가 선보일 새로운 암살자들의 세계관에서 어떤 모습으로 담겨 있을지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포제서'는 오는 2월 3일 개봉 예정이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