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카페 시즌3' 김인이, 봄을 부르는 미모…하이틴 로맨스 여주인공의 청량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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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카페 시즌3' 김인이, 봄을 부르는 미모…하이틴 로맨스 여주인공의 청량 비주얼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1.02.2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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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IP(더블유아이피) 제공
사진=WIP(더블유아이피) 제공

[조정원 기자] 배우 김인이가 봄을 부르는 청량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소속사 WIP(더블유아이피)는 MBC 드라마넷과 KT OTT 서비스 Seezn(시즌)을 통해 공개된 '심야카페 시즌3 - 산복산복 스토커(The Curious Stalker)' 촬영 현장에서 하이틴 로맨스의 여주인공으로 변신한 김인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인이는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봄을 부르는 산뜻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고등학생 역할을 맡은 그는 단정한 교복 차림에 긴 생머리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수수한 본연의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 자리 잡은 이목구비가 인형 같은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김인이는 극 중 사랑 표현에 거침이 없는 여주인공 선민으로 분해 지우 역의 NCT 도영과 풋풋한 연기 호흡을 주고받았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당찬 고등학생과 성숙한 성인의 모습을 오간 김인이는 직진 사랑꾼 선민의 당찬 면모를 능청스럽게 연기하며 안방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특히 글로벌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NCT 도영의 첫 연기 파트너가 된 신예 김인이에게 ‘심야카페 시즌3’ 공개 직후 국내외 팬들의 높은 관심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고.

배우로서 갓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신인이지만,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김인이가 앞으로 또 어떤 작품으로 그 기대에 부응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심야카페'는 자정부터 해 뜰 때까지 영업하는 부산 산복도로 심야카페에서 시공간을 초월해 벌어지는 일을 그린 판타지로, 치유와 성장을 테마로 한 청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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