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4DX 호평세례…MZ세대 취향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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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4DX 호평세례…MZ세대 취향저격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1.03.1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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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애니플러스 제공
사진=애니플러스 제공

[조정원 기자] 4DX 애니메이션으로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이 대한민국에서 전편 4DX로 개봉하며 호응을 모으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4DX로 재탄생한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제1장 프레시지 플라워',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제2장 로스트 버터플라이',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제3장 스프링 송'의 짜릿한 생동감에 호평을 보내며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4DX를 잇는 애니메이션이 탄생했음을 알리고 있다.

특히 광활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세이버와 라이더의 전투에서 등장하는 열풍(Warm air) 효과, 스트로브 효과는 물론 거칠고 강한 모션 체어 효과까지 다채롭게 사용된 4DX 효과들은 압도적인 속도감과 숨 멎을 듯한 입체감을 함께 제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한다. 

이 같은 뜨거운 반응에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4DX 연출을 담당한 CJ 4DPLEX 이지혜 4DX 프로듀서는 "강렬한 액션과 압도적인 속도감, 입체적인 경험을 살리기 위해 맞춤형 4DX 시그니처 효과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특히 액션 장면에 있어 4DX를 통해 느낄 수 있는 웅장하고 화려한 액션이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고 말해 이유 있는 호평의 근거를 전했다.

이처럼 호평 세례를 이어가고 있는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4DX 시리즈는 캐릭터들과 함께 호흡하며 전투하는 듯한 색다른 체험형 관람으로 침체된 대한민국 극장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이다.

오는 18일부터는 '제3장 스프링 송'을 관람하는 고객들에게 2주차 특전으로 메인 비주얼 한정판 포스터(A3)를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4DX는 CJ 4DPLEX가 장편 영화 상영관으로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오감체험 특별관으로 바람, 물, 향기 등 21개 이상의 환경 효과와 모션 체어가 결합돼 영화 관람의 새로운 지평을 연 포맷이다.

4DX는 전세계 65개국 755개관에서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광주터미널, 센텀시티, 천안터미널, 동수원, 일산 등 7개 4DX Screen 통합관을 포함해 전국 38개 CGV 4DX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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