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쉐어-한국예총, 콘텐츠 저작권 MOU 체결! 문화예술계 새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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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쉐어-한국예총, 콘텐츠 저작권 MOU 체결! 문화예술계 새 바람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1.04.0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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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폴라리스쉐어 제공
사진=(주)폴라리스쉐어 제공

[조정원 기자] 글로벌 온라인 컨텐츠 공유 플랫폼 폴라리스쉐어가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와 문화예술 창작 컨텐츠 저작권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체결했다.

지난 4월 2일 체결된 이번 MOU는 문화 예술계 창작물에 대한 저작권 플랫폼 사업과 창작된 컨텐츠의 저작권 강화를 위한 NFT(대체 불가능 토큰의 약자) 솔루션 탑재 기술 개발 등등의 사업을 양사가 연계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대체 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이란 상호간의 거래에 있어 희소성을 갖는 디지털 자산을 뜻하며, NFT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지만, 기존의 가상자산과는 다르게 디지털 자산에 별도의 고유한 인식 값을 부여하여 저작권자가 명확하고 위·변조가 원천적으로 불가하기 때문에 창작물에 대한 가치가 보장되는 신개념 기술이다.

본 MOU의 주요 협약 내용은 문화예술 창작 콘텐츠 관련 저작권 플랫폼 사업, 한국예총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 행사 기획 및 추진, 양 기관의 발전을 이끌 수 있는 공동사업 추진, 양 기관의 주요 사업에 대해 다양한 매체를 통한 공동홍보, 공동사업에 필요한 회사 설립 등 구체적 사항 실천 등으로 이뤄졌다.

이처럼 폴라리스쉐어는 향후 한국예총과 연계하여 다양한 행사 지원 및 IT 기술 접목을 통한 문화 예술계에 새바람을 일으키고자 폴라리스쉐어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그동안 문화 예술계의 다양한 창작 활동과 수반되었던 각종 저작권 문제의 관리와 역량있는 작가, 창작자들에게 보다 나은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양사는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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