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더 블랙, 타이틀곡 'Easy'로 지상파 3사 성공적 데뷔…4인 4색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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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더 블랙, 타이틀곡 'Easy'로 지상파 3사 성공적 데뷔…4인 4색 카리스마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1.05.1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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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캡처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조정원 기자] 그룹 우주소녀(WJSN)의 두 번째 유닛 우주소녀 더 블랙이 데뷔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우주소녀 더 블랙(설아, 엑시, 보나, 은서)은 데뷔 싱글 'My attitude(마이 애티튜드)'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했다. 우주소녀 더 블랙은 지난 14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5일 MBC '쇼! 음악중심', 16일 SBS '인기가요'까지 지상파 3사 음악방송에서 타이틀곡 'Easy(이지)' 무대를 다채롭게 꾸몄다.

먼저 '뮤직뱅크'에서는 시원하면서 시크한 매력의 블루 슈트를 착장한 채 데뷔 첫 무대에 걸맞은 고품격 아우라를 선보였다. 재킷을 활용한 매력적인 춤선, 기립근이 돋보이는 고난도의 안무와 더불어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까지 더욱 업그레이드된 실력으로 시선을 빼앗았다.

'쇼! 음악중심'에서는 힙한 분위기의 바(Bar)로 꾸민 인트로 무대부터 치명적인 무드를 자아냈고, 블랙 가죽 소재의 의상을 맞춰 입은 네 멤버는 걸크러시한 전사 느낌으로 무대를 누비며 숨겨둔 카리스마를 마음껏 발산했다.

사진=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사진=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마지막으로 '인기가요'에서 화이트 슈트 스타일링으로 순백의 카리스마를 뽐낸 우주소녀 더 블랙은 이로써 지상파 3사 데뷔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앞으로의 유닛 활동에 대한 기대감까지 높였다.

'Easy'는 사랑에 빠진 이에게 부드럽고 천천히, 하지만 강렬하고 치명적인 유혹의 손길을 건네는 곡이다. 매혹적인 보컬의 조화로 듣는 재미는 물론, 파워풀한 퍼포먼스, 매니시한 스타일링 등으로 무대 보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우주소녀 더 블랙은 타이틀곡 'Easy'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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