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IHQ 새 드라마 ‘욕망’ 주연 출연 확정! 안방극장 화려한 컴백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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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IHQ 새 드라마 ‘욕망’ 주연 출연 확정! 안방극장 화려한 컴백 예고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6.17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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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지은 기자] 배우 한채영이 채널 IHQ에서 첫 런칭하는 드라마 ‘욕망’에 주연 출연을 확정 지으며 안방극장에 화려한 컴백을 예고했다.

17일 IHQ 새 드라마 ‘욕망’(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 측은 이지훈의 남자 주인공 출연 확정 소식에 이어 뛰어난 능력과 불타는 욕망을 지닌 한채린 역에 한채영이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오는 7월 5일 개국하는 채널 IHQ에서 첫 런칭하는 드라마 ‘욕망’은 성공, 복수, 아이, 사랑 등 각기 다른 욕망을 향해 폭주기관차처럼 달려가는 네 남녀의 본격 치정 로맨스릴러다.

극 중 한채린은 재력과 미모를 겸비한 뷰티 회사 CEO로, 우연히 마음에 들어온 남자를 갖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이다. 2019년 드라마 ‘신과의 약속’ 이후 2년 반 만에 드라마로 컴백하는 한채영은 그간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해 왔다. 한채영이 탁월한 사업 수완을 자랑하지만, 사랑 앞에서는 불나방처럼 뛰어드는 욕망의 소유자를 어떻게 표현해낼지 벌써 기대를 모은다.

한편 ‘욕망’은 ‘발리에서 생긴 일’, ‘쩐의 전쟁’, ‘달이 뜨는 강’ 등을 제작한 드라마 제작 명가 빅토리콘텐츠와 IHQ의 업무협약을 통해 제작되는 치정 로맨스릴러 장르 드라마다.

여기에 ‘비켜라 운명아’, ‘뻐꾸기 둥지’ 등을 연출한 곽기원 감독과 ‘비켜라 운명아’를 집필한 박계형 작가가 의기투합해 올 하반기를 뜨겁게 달굴 파격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욕망’은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제작에 본격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이지은 기자
marketnews30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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